출처:네이버



1월22일 22시에 열린 한국vs바레인 경기에서 한국이 힘겹게 2:1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유독 이번 아시안컵에서 약팀을 상대로 힘겨운승리를 거두고있는데 보는 내내 답답했다.

우리 대한민국은 피파랭킹113위 바레인을 상대로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지만 

마무리가 너무나 아쉬웠다.




손흥민은 상대팀의 견제때문에 꽁꽁 묶여있었고 황의조를 포함 여러선수들이 

좋은기회에서 슛팅보다는 패스를 함으로써 기회를 날려버렸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는중에 전반 43분 손흥민의 패스를 이용이 크로스로 연결했고 

골키퍼 맞고 나온볼을 황희찬이 침착하게 마무리 했다.



                                             출처:두바이 연합뉴스                                      



이렇게 전반전을 마무리하고 리드를 안고 가는 후반전에는 시원한 경기를 예상했지만 

경기력은 마찬가지로 답답했다.

선제골을 넣고 앞서나간상태였는데도 무엇이 불안한지 급하게 경기를 

이끌어나갔고 패스미스도 수차례나왔다.





이런경기력이 계속되자 바레인이 밀어붙였고 후반32분 우리선수가 쓰러져있는틈을타 

바레인이 쓰루패스로 한번에 연결해 쏜슛을 홍철이 걷어냈는데 

세컨볼을 알 로마이히가 차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급해진 한국은 지동원과 이승우를 투입시켰고 경기는 연장으로 넘어갔다.

확실히 이승우가 투입된후 분위기를 찾아왔고 연장전반 마무리전에 교체투입된 

김진수선수가 이용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한국은 바레인을 2:1로 이기며 8강에 진출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8강상대는 카타르로 결정됬는데 그경기에서는 이런 단점들을 보완해 

화끈한 경기력으로 보답해줬으면 한다.   


브루클린 네츠와 보스턴 셀틱스의 홈 맞대결이 펼쳐진다. 브루클린은 여전히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유지하고 있다. 돌파와 3점을 강조하는 공격적인 전술을 앞세워 아주 좋은 흐름을 탔다. 최근 들어 몇몇 부상자들이 발생하긴 했지만 1옵션인 디앤젤로 러셀의 역할이 나쁘지 않은 데다 론데 홀리스-제퍼슨의 빈자리도 상당히 잘 메우고 있다. 핵심 식스맨인 스펜서 딘위디가 최근 들어 부진하긴 하지만 조 해리스, 더마레 캐롤 등 외곽 슈터들의 역할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데다 빅맨 포지션도 제법 두껍다. 에드 데이비스, 자렛 알렌, 케네스 퍼리드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맞서는 보스턴은 2연패 늪에 빠졌다. 마이애미 히트-올랜도 매직으로 이어지는 플로리다 2연전을 모조리 내줬다. 3연승 이후 2연패 부진. 리더이자 득점 1위인 카이리 어빙이 대퇴부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애런 베인즈도 이 경기 아웃이 확정됐다. 특히 어빙은 최근 보스턴의 부진을 언론에 대놓고 이야기하는 등 딱히 팀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태다. 어빙의 말대로 지난 시즌에 비해 보스턴 영건들의 개인 플레이가 늘었고 전체적인 팀 디펜스도 예전만 못하다. 특히 테리 로지어, 고든 헤이워드, 제일런 브라운 등 벤치 자원들의 기복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휴스턴 로케츠와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도요타 센터에서 한 판 대결을 벌인다. 휴스턴은 백투백 2번째 경기를 펼친다. 올랜도 매직과의 원정경기 이후 곧바로 홈으로 돌아가 멤피스를 상대한다. 적잖이 부담스러운 이틀 연전이지만 최근 들어 휴스턴이 보여주고 있는 로테이션이라면 큰 걱정은 없다. 제랄드 그린,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 등 롤 플레이어들의 활약이 워낙 좋은 데다 휴스턴은 오스틴 리버스를 영입한 이후 16경기에서 13승을 거두고 있다. 주전 센터인 클린트 카펠라 역시 마크 가솔을 공수 양면에서 괴롭힐 수 있다. 올랜도 전에서 휴식을 취한 네네도 에너지를 아꼈다. 


멤피스는 여전히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홈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이후 마이애미 히트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렀지만 아쉽게 4점 차로 무릎을 꿇었다. 여전히 몇 가지 도드라지는 약점을 갖고 있는 멤피스다. 마크 가솔, 마이크 콘리에 대한 부담이 큰 데다 직전경기에서 카일 앤더슨이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 가뜩이나 헐거운 로스터가 더 얇아졌다. 벤치 자원인 딜런 브룩스까지 빠져 있는 만큼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이 줄어든 상태다. 홈과 원정 성적의 편차를 감안한다면 주요 로테이션에 포함돼 있는 두 명의 빈자리가 아주 크게 드러날 수밖에 없다. 원정 성적은 8승 14패에 불과하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샬럿 호네츠가 AT&T 센터에서 화요일 맞대결을 펼친다. 샌안토니오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치른 리턴 매치 2경기에서 1승씩 나눠가졌다. 라마커스 알드리지가 두 경기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지만 직전 맞대결에선 원정경기의 불리함을 이겨내지 못했다. 3옵션으로 활약했던 루디 게이 역시 아직까지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샌안토니오는 부정적인 이슈가 없다. 젊은 선수들이 죄다 제 몫을 해내고 있는 데다 알드리지가 또 다른 에이스인 더마 드로잔의 부진을 완벽히 메우고 있다. 여기에 최근 들어 샌안토니오 특유의 외곽 공격도 빛을 발하는 중이다. 마르코 벨리넬리, 다비스 베르탄스 등 슈터들도 최고의 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맞서는 샬럿은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원정경기가 주는 터프한 일정을 전혀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에이스인 켐바 워커가 맹활약하고 있지만 믿고 맡길 만한 득점원이 여전히 부족하다. 주전 센터인 코디 젤러의 빈자리도 아쉬울 따름. 4번 자원인 마이클 키드-길크리스트가 수비 첨병으로 나서고 있지만 정통 센터 자원인 젤러의 빈자리는 상당히 큰 편이다. 말릭 몽크, 제레미 렘이 활약하고 있다고 해도 확실한 2~3옵션이 없는 데다 주전 4번으로 뛰고 있는 마빈 윌리엄스의 기복도 상당히 큰 편이다. 여기에 샬럿은 홈, 원정 성적의 편차가 아주 큰 팀이다.





유타 재즈가 홈구장인 비빈트 스마트 홈 아레나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상대한다. 유타는 포인트가드 포지션이 부상으로 전멸한 상황에서도 LA 레이커스, 시카고 불스로 이어지는 홈 2연전을 모두 잡아냈다. 원래 주전 슈팅가드로 나서는 도노반 미첼이 1번으로 뛰고 있음에도 전혀 흔들림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고 로이스 오닐, 카일 코버 등 출전 시간이 늘어난 다른 가드 포지션 선수들의 역할도 아주 훌륭하다. 루디 고베어, 데릭 페이버스가 이끄는 인사이드 힘도 여전한 상태. 홈 연전을 통에 체력을 세이브하고 있는 데다 리키 루비오의 부상 이탈이 도리어 정확한 팀 야투로 이어지면서 공격력에는 전혀 손해가 없는 상황이다.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홈 승률도 기대를 모으는 요소.


이에 맞서는 디트로이트는 직전경기였던 LA 클리퍼스와의 원정 맞대결을 잡아내면서 연패에서 벗어났다. 블레이크 그리핀이 친정을 맞아 엄청난 활약을 펼쳤는데 새크라멘토 킹스 전 휴식이 아주 큰 도움이 됐다. 하지만 유타는 버거운 상대다. 디트로이트 자신들의 장점인 인사이드가 유타의 수비 벽에 가로막힐 가능성이 높은 데다 3옵션 역할을 해내야 할 레지 잭슨은 여전히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외곽 난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디트로이트 가드진들은 별다른 반전을 기대하기 쉽지 않다. 드웨인 케이시 감독도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 계속되는 서부 원정 연전으로 지칠 대로 지쳐 있는 것도 이 경기 전망을 어둡게 만든다.







새크라멘토 킹스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가 1승을 놓고 골든1 센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새크라멘토는 계속된 홈 연전을 치르고 있다. 3연속 홈 일정. 이 경기 포함 3경기 연속 상대가 백투백 2번째 경기를 치르는 이점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새크라멘토처럼 경기 속도가 빠르고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팀들에게 이런 일정은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 주전 슈팅가드 자원인 이만 셤퍼트의 복귀도 반갑다. 덕분에 새크라멘토는 보그단 보그다노비치를 벤치로 내리면서 마빈 베글리와 더불어 강력한 세컨 유닛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포틀랜드는 덴버와의 월요일 경기 후 곧바로 새크라멘토로 이동해 이틀 연전을 소화한다. 벤치가 썩 강하지 않은 포틀랜드 입장에선 썩 달갑지 않은 일정. 5연속 홈 연전을 통해 체력을 세이브하긴 했지만 피곤한 일정임엔 분명하다. 원투 펀치인 데미안 릴라드, CJ 맥컬럼이 분전하고 있고 최근 한참 감이 좋은 유서프 너키치의 인사이드 활약도 뛰어나지만 새크라멘토의 빠른 페이스, 퀵샷, 얼리 오펜스를 막아낼 만한 수비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지난 새크라멘토 원정에서 승리를 따내긴 했지만 4쿼터 마지막까지 고전했다는 점에서 쉽지 않은 일전이 예상된다.







LA 클리퍼스 홈에서 열리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맞대결이다. 클리퍼스는 직전경기였던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대결에서 패배를 떠안았다. 경기 막판 루 윌리엄스가 반칙을 당했지만 파울이 불리지 않았고 결국 그대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뉴올리언스도 어려운 상대다. 매치업 상성이 좋지 않기 때문. 특히 최근 들어 가드진의 공격력 난조가 너무 심각하다. 에이브리 브래들리, 패트릭 베벌리,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모두 야투 난조에 시달리다 보니 공격 루트가 아주 단순해졌다. 닥 리버스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는 부분. 제 아무리 수비력이 좋아도 공격력에서 밀리다 보니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갈 길 바쁜 뉴올리언스는 직전경기였던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또 한 번 클러치 상황을 견디지 못했는데 데이비스와 즈루 할러데이가 맹활약했지만 칼 앤써니 타운스를 막지 못한 채 무릎을 꿇고 말았다. 그래도 전력은 100%다. 니콜라 미로티치, 엘프리드 페이튼이 복귀하면서 100% 전력으로 맞서고 있는 데다 최근 원정 2연전을 치르고 있지만 충분한 휴식이 주어진 만큼 체력적인 어려움도 크지 않다. 특히 뉴올리언스는 페이튼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무려 11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 원정경기가 주는 불리함을 매치업 우위를 통해 잘 메울 것으로 보인다.




  1. 라드온 2019.01.15 20:02 신고

    포럼보고 놀러왔어요ㅎㅎ공감도 꾹 누르고 갑니다.
    오후부터 갑자기 날씨가 차가워져서 움추려드는 저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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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에다드는 주중 베티스와의 국왕컵 16강 1차전에서 0-0무승부를 기록,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원정 득점에 실패했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일단 패하지 않고 

돌아온 상황. 지난 주말에는 레알마드리드를 원정에서 2-0으로 침몰시키는 등 

연초 분위기가 그리 나쁘지 않아 보인다.단, 올 시즌 리그 홈경기에서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점.





최소득점 1위(6골)로 결정력이 최악이라는점등을 감안하면 에스파뇰의 

수비적 허점을 파고들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팀의 주포역할을 해야 할 FW 윌리안이 

레알전을 통해 부활포를 쏘아 올렸다는 점은 그나마 호재다.

에스파뇰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2무1패로 근소한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에스파뇰은 주중 비야레알과의 국왕컵 16강 1차전에서 2-2무승부를 기록,절반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 

2-0으로 앞서나가던 경기를 2-2로 따라잡히긴 했지만 나름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둔 상황. 주말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단, 기존 부상자들 외에 MF 페레스,DF 두아르테가 추가 이탈했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타격으로 

간주할수있을 듯.노장 FW S.가르시아 역시 이번 주말에도 부상으로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다.

그래도FW 보르하,밥티스탕,MF 피아티 등이 공격진을 이끌 수있어 당장 큰 걱정거리는 

없을것으로 예상된다.소시에다드 원정에선2015-16시즌에 거둔 3-2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이후 3시즌 연속 무패를 기록중이다.





체크포인트로는 소시에다드는 리그 홈경기 1승3무4패로 원정과는 판이한 성적을 기록중이고 

홈 최소득점 1위의 공격진은 요근래에도 최악의 공격력으로 일관하고있다. 

에스파뇰역시 원정 1승3무5패로 전반적인 부진이 눈에 띄고있지만 소시에다드 

원정에선 3시즌 연속 패하고 있지 않고있다.

아무래도 팽팽한승부가 예상되고 무승부에 무게가 실린다.

  1. 자국 2019.01.14 21:45 신고

    안녕하세요 포럼보고 놀러왔어요^^
    팽팽한 경기니 더 재밌겠네요!!


칼리아리는 우디네세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좋지 못한 분위기 속에서 

전반기 일정을 마감했다. 강팀들과 연달아 맞붙었던 12월 성적이 상당히 부진했다는 평가. 

로마와 비기긴 했지만 나폴리,라치오,우디네세에게 패하며 13위로 추락하고 만 상태다.

이번 코파 이탈리아 16강전을 통한 분위기 반전이 요구된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FW 체리가 추가 이탈한 대신 1월 신입생 MF 비르사는 

당장 데뷔전을 치른다는 소식.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주포 FW 파볼레티도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올 시즌 리그전 기준으론 홈에서 

나폴리전 1패(0-1)만을 당하는 등 끈질긴 면모가 눈에 띈다. 

아탈란타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도 4승1패로 의외의 일방적인 우세다.





아탈란타는 사수올로 원정에서 제대로 화력쇼를 펼치며 6-2대승을 거뒀다.

칼리아리와 달리 축제 분위기 속에서 전반기 일정을 마감한 만큼 연초 상승세가 

대되는 상황.FW사파타가 최근 6경기 9골로 소나기골을 쏟아붓고 있는데다 

MF 일리치치까지 사수올로전 해트트릭으로 절정의 폼을 

회복했다는 점에 우선적으로 주목해 볼 만하다. 






여기에 에이스 FW 고메스도 사수올로전을 통해 6경기 연속 무득점 침묵을 깼음은 물론, 

상대 수비를 유린하는 맹활약을 펼쳤다는 평가.공격 삼각편대의 폼이 절정이라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수 있는 흐름및 양상이다. 반면 1월 이적이 확정된 MF 라고니는 

이번 명단에서 제외됬다는 소식. 여전히 아르헨티나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F 데 론 역시 부상 중이지만 MF 파살리치-프로일러가 허리진을 

책임져도 그리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칼리아리 원정에선 

2014-15시즌에 거둔 2-1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이번경기 체크포인트로는 칼리아리는 홈경기 성적이 순위대비 강세가 눈에띄고 

1월에 영입한 비르사는 당장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아탈란타는 원정성적이 모아니면 도에 가까운 성향을 나타내고있고 압도적으로 

원정 최다득점을 기록중인 공격진은 역습에 매우강하다는 평가다.

사파타-고메스-일리치치 삼각편대의 연말 폼이 절정이었던 만큼 

이번 16강전에서도 맹활약이 기대되며 아탈란타의 공격력 우위가 말을 할것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카라바오 컵 준결승 1차전에서 버튼 알비온을 9-0으로 대파, 

사실상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와 동시에 레스터시티전 충격패(1-2)이후 

공식경기 4연승으로 빠른 반등에 성공한 상황.단, 선두 리버풀보다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7점차로 뒤쳐져 있는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가 절실히 요구된다.




높은 집중력을 바탕으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경미한 부상으로 버튼전에 

결장했던 FW 아구에로,MF 페르난지뉴,DF 콤파니는 나란히 복귀를 신고한다는 소식.

DF 델프 역시 징계를 마치고 돌아올 예정이다. 한동안 부진했던 

FW 제수스가 버튼전 4골로 화려하게 부활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여러모로 공격진에 

호재가 많아 보인다. 울버햄튼과의 최근 맞대결에서도 3승2무로 일방적인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출처:AFPBB뉴스




울브스는 FA컵 64강에서 리버풀에게 2-1로 승리,리그 선두 팀을 탈락시키는 이변을 일으켰다.

올 시즌 리그에서도 첼시와 토트넘을 잡고 맨시티,맨유,아스널과 비기는 등 

강팀 상대로 유달리 강한 면모가 눈에 띄는 상황, 누누 감독 휘하에서 

철퇴축구 스타일을 제대로 완성시킨 듯한 모습이다.





팀의 에이스나 다름없는 MF 조타가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리버풀전 승리 주역으로 

맹활약했다는점도 호재로 다가온다.이번 주말에도 별다른 부상누수 없이 풀전력을 

가동한다는 소식.맨시티 원정에선 1999-00시즌 챔피언십 시절에 거둔 1-0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물론 당시의 맨시티는 지금과같은 부자 구단이 아니었다.





이번경기의 체크포인트로는 맨시티는 리그 홈경기 10승1패로 매우 높은 승률을 

자랑하고있고 최근 4연승을 질주하는 동안 21골을 몰아치고있는 화력이

절정입니다.대부분의 부상자및 징계자들도 이번 경기를 통해 복귀할 예정입니다.

울브스는 원정 성적이 나쁘지않고 EPL을 대표하는 강팀킬러이기도 합니다.

맨시티와의 전반기 맞대결에서도 1-1로 비겼습니다.

다만 맨시티의 호재가 너무많아 보이고 울브스가 역부족에 부딪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도는 개최국 UAE과의 조별 라운드 2차전에서 0-2로 패배.태국전 대승(4-1)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그대로 거침없는 공세로 UAE를 몰아치는 등

경기내용은 결과 대비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전방 공격수들의 심각한 결정력 난조. 

골대를 맞추는 불운 등이 스코어 상 완패로 이어졌던 한 판이었다.



태국과 승점 3점으로 동률인 채 A조 2위에 랭크되어 있는 만큼 16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충분하다고 볼수 있을 듯. 단, 콘스탄틴 감독의 인도가 이번 대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원동력은 바로 리버풀식 게겐프레싱이다.




UAE전 후반부에 선수들이 급격한 체력 저하를 드러낸 만큼 이번 바레인전에서까지 

압박의 강도를 유지할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이번 대회에 논란을 감수하면서도 

20대 초반 선수들을 대거 발탁한 이유가 확실한 듯 보인다.바레인 상대로는 

2011년 동대회 본선에서 2-5로 패한것이 유일한 맞대결 전적이다.





바레인은 태국과의 조별 라운드 2차전에서 또 다시 결정력 난조를 드러내며 0-1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 UAE전에 이어 경기내용 면에선 우세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기보다는 

골운이 따라주지 않았다는 평가.그래도 에이스 FW알 로마이히가 2경기 연속 

날카로운 움직임을 선보였다는 점.수비 조직이 매우 탄탄해 보인다는 점 등은 

바레인의 극적 부활 가능성을 점칠수 있는 요소들이다.




인도의 콘스탄틴 감독이 기자회견 내내 바레인의 불운을 강조했을 정도로 

지난 두 경기 동안 심각하게 운이 없었기 때문이다. 현재A조 최하위, 인도-태국보다 

승점 2점차로 뒤쳐져있는 만큼 공세적으로 승점 3점을 노리게 될 듯.

무승부나 패배는 자동 탈락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바레인의 6:4 우세를 예상. UAE를 거침없이 몰아부치다 허무한 패배를 당하고 만 인도다.체력 저하와 함께 압박의 강도가 떨어질 우려감이 커졌다는 점.바레인의 결과 대비 좋았던 경기력 등을 떠올리면 인도가 역부족해 부딪히는 흐름을 보게 된다. 

  1. 제나  2019.01.14 17:38 신고

    애드센스 승인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운영하시고 블로그도 나날히 발전하시길 바랄게요.~
    공감 꾸욱~

  2. Choa0 2019.01.14 18:09 신고

    포럼보고 왔어요~애드센스 승인 축하드립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3. 철이쓰 2019.01.14 19:06 신고

    포럼보고 왔어여:) 드디어 승인!!축하합니다!!이젠 수익 팍팍!!




개최국 아랍에미레이트는 인도를 2-0으로 제압 A조 선두로 올라섰다.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지만 조 선두 수성이란 목표가 

남아 있는 상황. 조 선두로 진출 시 16강에서 3위 그룹 팀과 만나게 되는 만큼 

동기부여가 낮아졌다고 보긴 어렵다. 개최국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고 기세를 올려야 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단, 인도전 내용이 결과 대비 좋지 못했다는점.에이스 MF O.압둘라흐만의 공백이 

여전히 뼈아프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 등은 자케로니 감독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다. 

반면 지난 대회 득점왕 FW 마브쿠트가 1골1도움으로 부활을 신고했다는 점에는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태국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2무1패로 

근소한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태국은 바레인을 1-0으로 잡고 인도전 충격패(1-4)후유증을 말끔히 씻어냈다. 

라예바츠 감독을 과감히 경질하고 요드야르드타이 수석코치에게 지휘봉을 맡긴 판단이 

제대로 주효했다는 평가.그럼에도 바레인전 경기내용이 결과 대비 좋지 못했다는 점.

FW 당다-크라이소른-MF 송크라신을 공존시키기 위한 공격진의 퍼즐이 

미완성 단계라는 점 등을 감안하면 개최국 UAE를 잡아낼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현재까지 승점 3점으로 A조3위,2위 인도와 승점 동률로 16강진출여부도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

그래도 승점1점 획득시 3위수성이 유력해지는 만큼 무리한 공세를 펼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6개조 3위팀들 가운데 4팀은 16강에 오를수 있는데,태국은 현재 3위 그룹에서 

선두에 랭크되어 있다.DF 헴비분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는 소식.

UAE 상대로는 2006 월드컵 지역예선 당시에 거둔 3-0승이 가장 최근의 승리다.


                                        출처:게티이미지코리아                                 



UAE의 6:4우세를 예상.바레인을 잡고 반등에 성공하긴 했지만 공격 흐름이 

변함없이 답답했던 태국이다.UAE가 16강진출을 확정지었다고는 하나,조 선두 수성이란 

목표가 남아 있는 만큼 태국 상대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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